[강남유로비뇨의학과]
이무연 원장, 팽창형 음경 보형물 삽입술 3000례 달성
[의학신문 - 이재원 기자]
강남유로비뇨의학과 이무연 원장이 최근 세계적인 발기부전 보형물 제조회사인 보스턴 사이언티픽으로부터 팽창형 음경 보형물 삽입술 세계 최초 3,000례 인증패를 받았다.
발기부전 치료법의 하나인 음경 보형물 삽입술은 약물치료로는 증상이 호전되지 않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이루어지는 수술이다. 당뇨의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는 발기부전이나 척추의 손상, 사고로 인해 발생한 신경의 손상 등 자연적으로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질 경우 보형물 삽입 수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에는 팽창형과 굴곡형 두가지 방법이 있다. 팽창형 보형물 삽입수술의 경우 굴곡형과는 다르게 외관상 눈에 띄지 않고 자연스럽기 때문에 수술 후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하지만 보형물 삽입 수술은 기법이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에 수술을 집도하는 의사의 수술경험에 따라 수술의 성패가 갈리며 숙련되지 못한 의사가 집도하게 될 경우 부작용이 발생하기 쉽다는 위험성이 존대하기 때문에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라고 알려져 있다.
강남유로비뇨의학과 이무연 원장은 “이번 인증패 발급은 그 동안 강남유로비뇨의학과가 쌓아온 수술 노하우가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라고 말하며, “이에 자만하지 않고 강남유로비뇨의학과에서 하는 모든 수술의 부작용을 최대한 낮춰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발기부전수술 클리닉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남유로비뇨의학과 이무연 원장은 지난 2017년 4월에도 보스턴 사이언티픽으로부터 팽창형 음경 보형물 삽입술 아시아 최초 2000례 수술 인증서를 발급받은 바가 있으며, '글로벌 발기부전치료 클리닉’과 ‘아시아 태평양 No.1 발기부전수술 클리닉’ 인증서 또한 발급받은 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