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목적
- 2005년의 경제 상황은 깊은 불황의 골짜기를 연상하게 합니다. 이는 경제 주체
인 한 가정의 가장이자 남편인 남자들의 위기를 의미하며, 장기적으로 몸과 마음의
위축을 가져오게 됩니다. 이에 남성 전문 클리닉 Adams Clinic은 이 사회적 경제적 가정의
위기를 근본적으로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2005년도 켐페인을 계획하였습니다..
2. 켐페인 명칭
“희망 2005 身 사랑”
3. 홍보 및 메인 슬로건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 순수한 나눔의 정신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
- 부부, 연인들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하나로 통합
- ‘신사랑’이라는 문구는 자구의 의미로 몸 사랑이라고 할 수 있지만 New love의
개념으로 확장 가능함.
4. Communication Concept
“함께 해서 행복합니다”
- 장기적인 불황에서 지쳐있는 남성들…그들은 깊은 불황의 터널에서 몸도 마음도
지칠 데로 지쳤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몸 건강의 악화라는 악순환의 반복을
가져오며 이는 사회와 경제, 가정에까지 그 영향이 미치고 있습니다.
이에 강남유로클리닉은 ‘身사랑’과 ‘신사랑(new love)’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이를 통해 위기 극복의 돌파구를 제시하며 나의 몸을 사랑함이 곧 남을 사랑한다는 새로운 사랑법을 통해 가정과 사회에 행복과 의욕이 넘쳐흐르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