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은 현대의학의 꽃이다.
인체 내부의 보이지 않는 부위의 병소를 도려내고 염증을 제거해 각종 질병을 치료해주기 때문이다.
수술이 발전하지 않았다면 지금처럼 생명이 연장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행복의학을 지향하는 남성학 수술 분야도 눈에 띄게 발전해 이제는 한번에 두가지 효과를 동시에 내는 수술법도 등장, 고객숙인 남자의 자신감을 세워주고 있다.
바로 복합 음경확대술이다.
성기가 작아 고민하는 왜소 콤플렉스와 배우자와 환희를 함께 할 수 없는 조루를 한께번에 해결하는 수술이다.
왜소 콤플렉스는 남자 대부분이 갖고 있다. 우리 몸의 다른 부위는 성장하면서 체격에 알맞게 자라지만 혈관과 특수조직으로 된 성기는 일정 크기 이상 커지지 않는다.
성기의 크기는 체격과도 관계가 없으며 약물로도 키울 수 없다.
여기서 문제는 대부분의 남자들이 자기의 음경이 작다고 생각하는 점이다.
상대가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것도 자기의 성기가 작기 때문이라고 여긴다. 이것이 곧 성기능 장애의 시발점이다.
또 성기가 작은 것을 능숙한 기술로 만회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갖고 일을 치르다가 어이없이 끝내고 마는 경우도 많다.
바로 조루증이다. 이같은 장애를 한번의 수술로 몽땅 없앨 수 있는 것이 복합 음경확대수술이다.
음경의 피부를 잘라내고 귀두 부근에 실타래처럼 퍼져있는 신경가닥의 일부를 솎아내 예민한 감각을 무디게 하는 ‘배부신경 차단술’을 한다.
그리고 엉덩이 부위에서 진피지방을 잘라 음경에 이식하면 3~5㎝이상 굵어지고 조루도 막는다는 것이다.
이 수술은 필요에 따라 숨어있는 음경뿌리를 밖으로 끌어내 2~4㎝쯤 늘릴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