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하게 발견되는 HSV-1 옮겨버리는 오럴 섹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두 종류가 있는데 하나는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입, 입술 등지에 물집을 만드는 HSV-1(제1형)과 성접촉에 의해 감염되어 성기궤양까지도 만드는 HSV-2(제2형)입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헤르페스에 감염된 어른이 어린이의 볼에 살짝 뽀뽀해주는 것으로도 감염시킬 수 있을정도로 전염이 아주 쉽기 때문에 헤르페스 제1형 바이러스에 감염된 입으로 오럴 섹스를 하게 되면 입 주변의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성기를 통해 옮겨가게 됩니다.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성기에 물집과 궤양은 물론 전립선암이나 자궁암 등의 위험율도 높이므로 관리 를 철저히 해야 합니다.
- 헤르페스 바이러스 증상은 인체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곤할 때 재발되기 쉽기 때문에 증상이 나타날 때는 성관계 자체를 가급적 자제하고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무리하지 않는 생활이 필요합니다.
적어도 밤 11시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면역력을 키우는 호르몬이 분비되기 때문에 수면시간도 유의하는 것이 좋습니다.만약 성기에 농포가 나타나고 터져서 궤양이 생기고, 서혜부가 붓고 소변시 불편감이 있으면 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고 치료하도록 해야합니다.
[출처 :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