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유로비뇨의학과] 명절이 지났어도 고개 숙인 남성들, '발기부전' 주의! [헬스데이뉴스 - 이종화 기자] 명절 이후 과도한 음주로 인해 성적 흥분과 발기가 잘 안되고 일시적인 성기능 장애를 초래하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 사람에게서는 간과 고환 등에 악영향을 끼쳐 발기부전을 초래할 수 있는데 적당한 술이 중요한 것은 두말할 나위 없다. 따라서 즐거운 성생활을 위해서는 과도한 음주나 만성적인 음주는 피하는 것이 좋은데, 술을 마시고 나면 이를 해독하기 위해 간에 과부하가 걸리면서 간 기능이 떨어지는데 이것에 남성호르몬 대사활동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강남유로비뇨의학과 이무연 원장은 “비만, 음주는 발기부전과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되도록 기름진 음식과 과도한 음주는 자제하는 것이 좋으며, 규칙적인 식사와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는 것이 발기부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발기부전 증상이 이미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면 시중에 판매되는 불법 발기부전 치료제를 복용하는 등의 행동은 지양하는 것이 좋으며, 비뇨의학과를 찾아 전문의 상담을 받아 보는 것이 좋다. 이를 방치할수록 치료가 더욱 어려워지고 복잡해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