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유로비뇨의학과]
이무연 원장, 팽창형 음경 보형물 삽입술
4000회 돌파 기념 상패 수상
[2022.07.20]
[메디컬투데이 김준수 기자]
강남유로비뇨의학과는 이무연 원장이 최근 팽창형 음경 보형물 삽입수술을 세계 최초로 4000회 돌파해 발기부전 보형물 제조회사 보스턴 사이언티픽으로부터 기념 상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음경 보형물 삽입술은 발기부전 치료법 중 하나로 약물만으로는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기타 방법으로는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는 환자가 고려해 볼 수 있는 수술적 방법이다. 과거에는 수술의 효과에만 치우쳤다면 최근에는 자연스러운 음경 모양까지 중요시 되고 있다. 발기부전 수술 전에는 건강상태 및 복용중인 약물 등 환자 개개인마다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무연 원장은 “이번 기념 상패는 그동안 강남유로비뇨의학과에서 쌓은 수술 노하우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산물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발기부전 수술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모든 내원자가 만족할 수 있는 발기부전 수술 비뇨의학과로 다시금 입지를 다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무연 원장은 앞서 2018년에는 보스턴 사이언티픽으로부터 팽창형 음경 보형물 삽입술 세계 최초 3000례 인증서를 수여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