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비해 성적 개방이 이루어지고 있는 요즘, 비뇨의학과에도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 과거에는 성기확대수술을 상담 받고자 하는 이들의 대부분이 남성 혼자 병원을 방문했지만, 근래에는 여성과 함께 방문하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다.
이는 사회 전반적으로 여성의 지휘가 상승되면서 잠자리에서도 여성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는 현실을 보여준다. 여성이 남성에게 수동적으로 맞춰가던 모습을 뛰어넘어 이제는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성생활 개선을 당당히 요구하는 시대가 개막된 것이다.
부부관계를 유지시키는 데에는 많은 요소들이 작용을 하지만 그 중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잠자리이다. 흔히 속궁합이라 불리는 성생활의 만족도가 떨어지면 삶의 질도 떨어질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남녀 불문하고 개선의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나 요즘에는 성생활에 불만을 갖고 있는 여성들의 어필로 인해 남성들이 비뇨의학과에서 상담을 통해 자신의 성적 콤플렉스를 해결하려고 한다.
그 중에서도 남성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음경의 크기에 대해 불만을 갖는 남성이 늘고 있는데 이로 인해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는 음경확대술을 추천할 만하다. 음경확대를 하는 방법에는 몇 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도 알로덤을 이용하여 성기를 확대하는 알로덤 음경확대술이 인기를 끌고 있다.
알로덤이란 기증된 남의 살을 이용하여 음경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자신의 살을 떼어낼 필요가 없어 흉터에 대한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알로덤은 생산하는 과정에서부터 철저한 검사와 소독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매우 안전할 뿐만 아니라 이미 미국 식약청의 승인을 받아 안전 검증이 끝난 재질이다. 이러한 알로덤을 음경에 이식하고 나면 혈관과 신경이 자라나면서 후에 완전히 제 살이 되기 때문에 부작용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10% 이내 정도만 흡수되고 나머지는 평생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올해 결혼 2년 차에 접어든 K씨(32)도 왜소한 성기에 대한 고민으로 인해 알로덤 음경 확대술을 고려하고 있다.
“예전에는 성기가 작은 것이 혼자만의 콤플렉스였는데 결혼 후 밤마다 아내의 눈치가 보이기 시작하면서 부부관계가 드물어졌다. 이 상태로는 서로 더 불편해질 것 같아 아내가 먼저 제안하여 이렇게 함께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다.”고 한다.
강남유로 비뇨의학과 이무연 대표원장은 “과거에는 자기 만족을 위해 성기확대에 대한 수술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러나 요즘에는 여성 파트너의 성적 취향과 만족도를 위해 비뇨의학과를 찾는 남성들도 늘어나는 추세이다.”고 전했다.
시술 후에는 남성들뿐만 아니라 여성들의 만족도도 상승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비단 남성들만의 문제가 아닌 부부의 문제라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 하겠다.
요즘 부부관계에 소원해졌다면, 남성의 자신감과 더불어 부부의 행복감을 북돋우는 일석이조의 만족감을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
도움말 : 강남유로비뇨의학과 이무연 원장
출처 : 강남유로비뇨의학과
아이비 타임즈 2009.10.29
